아무 데서나 맛볼 수 없는 귀하디 귀한 곤달비 비빔밥을 맛볼 수 있는 곳, '별채반 교동쌈밥‘이 '2022 헤럴드 고객만족경영 대상' 음식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북 경주시에 위치한 '별채반 교동쌈밥‘은 경주시에서 단 두 곳에서만 판매중인 곤달비 비빔밥과 6부촌육개장을 선보이는 식당 중 하나다. 14년이 넘는 기간 동안 운영하면서 경주시 지정 음식점으로 꼽힌 덕이다.
그외에 대표메뉴로는 국내산의 신선한 제철 재료를 사용해 만든 한그릇 정찬인 쌈한정식이 있다. 지역 특성상 한정식을 취급하는 식당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단연 ‘경주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경주는 예로부터 곡류, 산채류, 해산물 등이 풍부하고 좋은 식재료가 많다. 경주음식 ‘별채반’은 경주지역의 청정농산물로 담아낸 경주지역의 향토브랜드이다. 입구에 들어서면서 느껴지는 한옥의 기품이 맛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별채반 교동쌈밥 최은미 대표는 “경주에서 지정받은 음식점이라는 자부심으로 더 좋은 재료를 사용해 많은 정성을 쏟았는데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맛으로 고객에게 다가가는 음식점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종합경제지 헤럴드경제의 고객만족 경영 대상은 기업 브랜드 가치 제고와 소비자들의 신뢰도 및 인지도 상승에 기여하고자 소비자에게 높은 만족을 주는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 선정하여 기업과 소비자가 윈윈하는 가교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
lee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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