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이효리가 SBS 장예원 아나운서의 미모를 언급해 시선을 끌었다.
18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 마지막 회에서는 전 농구선수 서장훈, 방송인 홍진호, 줄리엔강, 아나운서 장예원이 출연해 ‘취향의 발견’을 주제로 토크를 나눴다.
이날 장예원 아나운서는 걸그룹 에이핑크 ‘미스터 추’ 등의 안무를 선보였다.
이 모습 본 MC 이효리는 장예원에게 “아까 녹화 전 화장실에서 마주쳤는데 너무 예쁘더라”며 “마치 아이돌 같았다”라고 미모를 극찬했다.
MC 김구라 역시 “연기자 이유리를 닮은 것 같다”라고 말했고, 이에 이효리는 맞장구치며 “SBS 인기의 중심이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3년 간 숙명여대 홍보 모델로 활동한 장예원은 대학교 3학년 때 19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또 지난 브라질 월드컵 당시 장예원의 응원하는 모습이 전 세계 카메라에 포착되며, 일본 니혼tv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미녀 서포터에 장예원을 2위로 꼽기도 했다.
이효리 장예원 극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효리 장예원 극찬, 극찬 할만 해” “이효리 장예원 극찬, 예뻤네” “이효리 장예원 극찬, 숙대 나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