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2022년 광고물 종합 정비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우선 ‘365일 불법광고물 단속 전담반’을 운영해 맛집 골목(가락본동, 방이2동, 잠실본동)을 중심으로 급증하는 불법 입간판과 청소년 유해 매체물 및 불법전단지를 점검한다. 전담반은 분기별 1회 이상 야간합동 단속을 실시해 위법상황에 대해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다. 또, 상반기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수막 지정게시대 이용 독려에도 나선다. 정당 및 행정 홍보 시 관내 60개소 지정게시대를 이용하도록 독려한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