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철(사진)이 NHN벅스와 NHN티켓링크의 콘텐츠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고 양측이 11일 밝혔다. NHN벅스와 NHN티켓링크 측은 “벅스와 티켓링크가 가진 플랫폼 및 네트워크와 이승철의 장점을 살려 경쟁력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더 좋은 시너지가 나올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HN벅스와 NHN티켓링크는 음원과 티켓 사업의 탄탄한 기반을 바탕으로 종합 문화 콘텐츠 플랫폼으로 도약을 꾀하고 있다.이승철은 NHN벅스와 NHN티켓링크에서 콘텐츠 전반의 프로듀싱을 총괄, 오리지널 콘텐츠와 공연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고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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