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부친상을 당했다.
민주당에 따르면 송 대표의 부친은 이날 오후 4시께 별세했다. 발인은 14일이며 장지는 송 대표의 고향이기도 한 전남 고흥군이다.
당에 따르면 송 대표는 적어도 14일까지는 선거운동을 비롯한 공식 일정을 소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오는 15일부터는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다.
앞서 송 대표는 설 연휴 직후인 지난 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됐다가 6일 만인 전날 당무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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