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부친상을 당했다.
민주당에 따르면 송 대표의 부친은 이날 오후 4시께 별세했다. 발인은 14일이며 장지는 송 대표의 고향이기도 한 전남 고흥군이다.
당에 따르면 송 대표는 적어도 14일까지는 선거운동을 비롯한 공식 일정을 소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오는 15일부터는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다.
앞서 송 대표는 설 연휴 직후인 지난 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됐다가 6일 만인 전날 당무에 복귀했다.
shee@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