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난해 12월 5일 별세한 고(故) 송기숙(사진) 소설가(향년 87세)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문화훈장은 문화예술 발전과 국민 문화 향유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이에게 수여하는 훈장으로, ‘금관’은 1등급 훈장에 해당한다. 소설가 송기숙은 ‘녹두장군’, ‘암태도’ 등 민족의 수난사와 민중의 삶을 집중 조명한 소설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민주화 운동에 앞장서 행동하는 지식인으로 사회발전에도 역할을 했다. 이윤미 기자
meelee@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