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난해 12월 5일 별세한 고(故) 송기숙(사진) 소설가(향년 87세)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문화훈장은 문화예술 발전과 국민 문화 향유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이에게 수여하는 훈장으로, ‘금관’은 1등급 훈장에 해당한다. 소설가 송기숙은 ‘녹두장군’, ‘암태도’ 등 민족의 수난사와 민중의 삶을 집중 조명한 소설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민주화 운동에 앞장서 행동하는 지식인으로 사회발전에도 역할을 했다. 이윤미 기자
meele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