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모델 한혜진이 새벽 3시에 응급실로 달려간 이유를 밝혔다.
18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벽 3시 맥반석 달걀 폭발사고. 입술 화상 병원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접시 위에 달걀이 터진 파편들이 있었다. 이어 한혜진은 "달걀과 닭가슴살을 함부로 레인지에 데우면 안되는 이유"라며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한혜진은 현재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에 출연하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