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갤러리에서 열리는 하종현 개인전에서 ‘이후 접합(Post-Conjunction)’ 연작을 최초로 선보인다. 기존 작품이 마대를 평면적으로 사용해 두터운 물감으로 물성을 살린 작업이라면 ‘이후 접합’ 연작은 나무 조각으로 입체적인 요소를 가미한 작업이다. 색채와 물성에 대한 지속적인 탐구를 조명하는 전시는 오는 3월 13일까지 국제갤러리 전관에서 만날 수 있다.
박진영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info@artday.co.kr
국제갤러리에서 열리는 하종현 개인전에서 ‘이후 접합(Post-Conjunction)’ 연작을 최초로 선보인다. 기존 작품이 마대를 평면적으로 사용해 두터운 물감으로 물성을 살린 작업이라면 ‘이후 접합’ 연작은 나무 조각으로 입체적인 요소를 가미한 작업이다. 색채와 물성에 대한 지속적인 탐구를 조명하는 전시는 오는 3월 13일까지 국제갤러리 전관에서 만날 수 있다.
박진영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