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하이, 악동뮤지션, 박지민 등 ‘K팝스타’ 출신들과 박새별이 ‘K팝스타4’의 객원 심사위원이 됐다.
21일 SBS 측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K팝스타4’에 기존 시즌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객원 심사위원들이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현석·박진영·유희열 3인의 심사위원 체제에, 이들이 대표로 있는 YG 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 안테나뮤직 소속 가수들이 ‘캐스팅 전문가’ 자격으로 ‘K팝스타4’에 참여하게 된 것.
이 중 ‘K팝스타’ 출신인 이하이, 악동뮤지션, 박지민, 백아연이 포함돼 있다. 또, 선미, 예은, 진운, 페퍼톤즈, 박새별 등도 함께한다.
특히 박새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안테나 뮤직의 박새별은 1985년생으로 2010년 연세대 심리학과 졸업 후 2012년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에 입학해 현재 재학중인 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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