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오전 9시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와의 단일화 결렬을 최종 통보 받았다”면서도 안 후보에게 단일화 논의를 이어가자고 제안했다.
윤 후보는 “안 후보가 시간과 장소를 정해주신다면 제가 지방에 가는 중에라도 언제든 차를 돌려 직접 찾아뵙고 안 후보와 흉금을 터놓고 얘기를 나누고 싶다. 안 후보의 화답을 기다리겠다”며 “국민들의 열망인 정권교체를 위한 야권 통합에 저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말했다.
yuni@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