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전 피겨선수 김연아(24)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1)이 결별설에 휩싸였다.
19일 한 매체가 “정확한 결별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김연아와 김원중이 최근 결별했다”고 전하면서 포털 사이트에서도 검색어 상위에 오르고 있다.
김연아는 앞서 지난 3월 김원중과의 테이트 장면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10년 김연아가 고려대학교에 진학하면서 처음 만나 인연을 이어갔다.
현재 양 측 모두 공식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어 정확한 내용은 알 수 없다.
다만 언론들은 김원중이 지난 6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 소속으로 복무하던 중 경기 일산 합숙소를 무단이탈해 마사지 업소를 출입한 뒤 복귀하다 교통사고를 당해 물의를 빚은 바 있고또 지난해 말 4박5일의 휴가를 받은 후, 상무 아이스하키 팀 선수들과 강남에서 여성들과 밤샘파티를 벌인 사실이 밝혀지면서 이와 관련성을 조심스레 추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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