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정규식(59) 전 경북도 감사관이 2일 경주엑스포대공원 경영관리처장에 취임해 업무에 들어갔다.
정 신임 처장은 경북도 물산업과장, 예산담당관, 영덕군 부군수 등을 역임했다.
앞서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채용공고와 인사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정 전 감사관을 새 경영관리처장으로 최종 선정했다.
정규식 경영관리처장은 “경주엑스포대공원의 브랜드가치를 결정하는 중대한 시점”이라며 “최선을 다해 경주엑스포대공원이 내외부적으로 인정받는 조직이 되도록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