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러시아 최대 자동차제조사 아브토바즈(Avtovaz)가 오는 5일(현지시간)부터 톨리아티(Togliatti)와 이젭스크(Izhevsk) 공장 가동을 중단한다고 로이터통신이 3일 보도했다.
아브토바즈는 또 9일부터 10일까지 전자 부품 조달이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아브토바즈는 프랑스 자동차 회사 르노 소유이며, 이미 이달 일부 제조 라인이 하루 동안 생산을 멈추기도 했다.
jsha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러시아 최대 자동차제조사 아브토바즈(Avtovaz)가 오는 5일(현지시간)부터 톨리아티(Togliatti)와 이젭스크(Izhevsk) 공장 가동을 중단한다고 로이터통신이 3일 보도했다.
아브토바즈는 또 9일부터 10일까지 전자 부품 조달이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아브토바즈는 프랑스 자동차 회사 르노 소유이며, 이미 이달 일부 제조 라인이 하루 동안 생산을 멈추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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