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주)=김성권 기자]경상북도교육청 영주선비도서관이 다음달 5일부터 10월14일까지 2022년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주지역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하는 해당 프로그램은 ‘도서관, 사서, 책’을 주제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 교육, 진로탐색 활동, 사서 직업체험, 책과 관련된 동영상을 만들어보는 북 무비 제작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운영된다.
참가 학생들이 도서관과 사서에 대해 더 이해하고 스스로의 진로를 탐색하는 좋은 시간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연 도서관장은“이번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통해 책과 도서관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사서라는 길을 알아가고,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년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 참가신청은 오는 8일부터 25일 까지 영주선비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2회로 신청받는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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