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재단법인 KBS교향악단 이사회는 제5대 사무국장으로 신승원(55) 전 KBS 콘텐츠사업부장을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임기는 10일부터 1년이다.
신승원 사무국장은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 1995년 KBS 공채 21기로 입사해 예능국 운영팀장, 콘텐츠사업부장 등을 역임했다.
KBS교향악단 이사회는 “신승원 사무국장은 인사/조직 분야 전문가로 재단법인 10년차를 맞는 KBS교향악단의 경쟁력 있는 조직구성, 인적자원 개발 및 콘텐츠사업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she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