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19일 신임 전무이사에 홍지일(64세) 전 강원민방 GTB 문화재단 상임이사를 임명했다.
홍 신임 전무이사는 서울대 불문과를 졸업, 공사 마케팅경영본부장을 역임했다.
코바코는 아울러 이민주(52)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교수를 광고진흥본부장에, 신성용(55) 코바코 기획조정실장을 영업1본부장에 각각 임명했다. 민원식(55) 영업2국장은 영업2본부장을 맡는다.
코바코 측은 “다음 달 8일 기존 2개 영업 본부를 1개 본부로 통합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신성용 본부장을 미디어사업본부장에, 민원식 본부장을 영업본부장에 각각 임명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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