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음성군 감곡면(면장 구자평)와 감곡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맹섭)은 반기문아카데미 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18일 극동대학교에서 지역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언구(충청북도 도의회 의장) 강사의 ‘작은 도전, 큰 행복 40년만’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UN 반기문 사무총장의 고향인 음성군의 주민으로서의 자부심을 상기시키고, 반기문의 도전과 열정을 삶을 보여주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자녀와 함께 참석했던 한 어머니는 “이번 강의를 통해 반기문 총장의 남다른 도전정신과 리더십에 다시 한번 감동했고, 아이에게도 좋은 시간이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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