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가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가족끼리 왜이래'는 전국 시청률 3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9.0%보다 6.4%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3개월 동안 효진(손담비 분)이 시댁에서 살겠다고 선언했고 허양금(견미리 분)가 찾아와 데려가려고 했으나 실패했다. 달봉(박형식 분)은 사사건건 서울(남지현 분)에게 자기가 할 일을 시키는 효진에게 불만을 말하다가 "서울이 내가 결혼할 사람이다"라고 폭탄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영한 MBC '장미빛 연인들'은 17.4%, '전설의 마녀'는 22.0%를 SBS '모던파머'는 4.6%, SBS '미녀의 탄생'은 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