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희(b.1986) 작가는 기억하고 싶은 순간과 생각을 추상적으로 표현한다. 시리즈마다 전혀 다른 기법을 활용하지만 육체와 정신의 모든 감각이 교류하는 지향적 관계에 주목한다. 여성으로서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 그녀가 찾는 미래에 대한 질문이며 내일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기도 하다. 정형화된 형식에 매몰되지 않고 고유한 미적 기준으로 포착한 홍지희의 작품은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헤럴드아트데이 봄 프리미엄 경매에서 만날 수 있다.
정찬희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info@artday.co.kr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