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청년의 일과 삶, 문화생활을 복합적으로 지원하는 ‘노원 청년일삶센터’와 ‘청년아지트’를 문 연다고 22일 밝혔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지하철 7호선 공릉역 사이 노원구 동일로192길 74에 위치한 ‘노원 청년일삶센터’는 약 9000여명으로 추산되는 노원구 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업무 관련 실무교육, 취업취약계층 역량강화 프로그램과 진로코칭을 진행한다. 또 1인 가구 청년 간의 관계망 및 커뮤니티 형성과 은둔형 외톨이 청년의 사회화를 지원하는 특화사업도 병행한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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