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국민의힘 오세혁 예비후보가 22일 경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산시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오 예비후보는 "무엇보다 가장 먼저 코로나로 침체된 민생 경제를 살피겠다"며 "눈앞에 도래한 4차 산업 혁명을 경산의 새로운 첨단 산업의 중심으로 만들어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 확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 예비후보는 대구지하철 1, 2호선 연장을 위한 트램 설치, 중산지구 복합문화센터건립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오세혁 예비후보는 능인고와 대구한의대를 졸업했다. 최경환 전 국회의원 보좌관을 역임했으며 재선 경북 도의원을 지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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