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소통 채널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24일 고객·현장 중심의 소통 채널인 ‘2022 NH패널’의 발대식을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에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2022 NH패널은 고객패널 20명, 직원패널 80명으로 구성됐다. 올 한해 동안 금융 상품과 서비스·제도개선 등에 대한 현장 의견을 전달하고 과제 수행, 소통활동, 아이디어 공모 등 다양한 활동들을 수행할 예정이다.
농협은행은 마케팅·금융서비스 등에 대한 고객·현장의 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2013년부터 10년째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21년에는 금융·비금융 서비스 및 제도개선 등 다양한 주제로 456건의 제안 사항을 발굴했다.
임동순 경영기획부문 수석부행장은 “NH패널의 제안들을 반영한 금융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만족과 신뢰를 높여 농협은행이 고객중심 초혁신 디지털뱅크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ucky@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