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미래쏭(미레로 부른 미래)’이 국내 주요 광고제에서 잇따라 수상했다. 미래쏭은 최근 ‘제30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디지털부문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앞서도 미래쏭은 한국광고총연합회 주최 ‘2021 대한민국 광고대상’ 디지털영상 부문 동상, 한국광고학회 주최 ‘제29회 올해의 광고상’ 온라인·모바일 광고 부문 최우수상도 수상했다. 미래쏭은 LG가 뮤직비디오 형태의 디지털광고 영상으로 지난해 9월 공개 후 한 달여 만에 300만, 최근에는 370만 조회를 기록했다.
LG 관계자는 “LG가 준비하고 있는 미래 사업들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전달하기 위한 캠페인”이라고 설명했다.
김지헌 기자
ra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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