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음악 축제 ‘2014 사운드베리 크리스마스’가 오는 12월 24~25일 양 일 간 서울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 사운드베리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에는 언니네이발관, 데이브레이크, 바닐라어쿠스틱, 디어클라우드, 소란, 로맨틱펀치, 쏜애플, 슈가볼, 랄라스윗 등 인디 신의 대표 밴드들이 대거 출연한다. 시크릿 에프터 파티와 63컨벤션센터 요리사들이 준비한 특선 뷔페 등 다양한 즐길 거리들도 함께 마련된다.
콘서트는 첫째 날인 12월 24일에는 오후 7시(시크릿 애프터 파티 오후 11시 30분), 둘째 날인 25일에는 오후 5시에 시작된다.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공연 단품은 1일권 6만6000원, 양일권 9만9000원이며 파티 패키지는 1일권 8만8000원, 양일권 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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