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시립도서관에서 술에 취한 60대가 초등학생 남자아이를 묻지마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30일 군산경찰서에 따르면 A(63)씨가 전날 오후 6시50분께 군산시립도서관 화장실에서 B(9)군을 때리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도서관 직원은 화장실에서 들려온 B군의 비명을 듣고 경찰에 연락했다.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제압했으며 B군은 크게 다치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별다른 이유 없이 술에 취해 B군을 폭행한 것으로 보고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hoigo@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