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삼성화재(사장 홍원학)는 삼성화재 설계사(RC·Risk Consultant)를 통해 고객의 건강 생활습관을 점검해보는 '지금은 삼성화재를 만날 타이밍'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캠페인은 고객와 RC가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고객은 RC가 전송한 메시지를 클릭해 야식 먹기, 퇴근 후 혼술 등 8가지 생활습관 중 본인이 자주하는 것을 토너먼트 형태로 선택하게 된다.
이 달 30일까지 고객은 평소 생활 중 건강에 좋지 않은 습관을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다짐해볼 수 있다. 매주 추첨을 통해 갤럭시 워치와 모바일 커피 쿠폰 등을 제공한다.
삼성화재는 지난 달 신규 광고 '건강을 챙길 타이밍'을 선보인 바 있다.
paq@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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