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는 21일 '지스타 2014'열리고 있는 부산 벡스코의 구성된 자사 BTC 부스를 직접 찾았다.
엔씨소프트는 총 200개 규모 부스를 통해 자사의 신작 게임을 소개했다.
엔씨소프트는 우주정복(CONQUER THE SPACE), 현재, 그리고 미래로의 초대'라는 슬로건 아래 차기 대작 MMORPG '리니지 이터널(Lineage Eternal)'과 메카닉 액션 '프로젝트 혼(Project HON)' 등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는 처음 '프로젝트 혼'부스를 시작으로 엔씨다이노스관련 부스를 방문했다.
특히, 이날 지스타를 통해 최초로 유저들에게 공개되는 '리니지 이터널' 유저 시현 현장을 찾아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을 직접 만났다.사진 김은진 기자 ejui77@khplus.kr부산=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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