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가 올해 주민자치 활성화 지원금 총 121억원을 지원한다. 전년보다 50억원이 늘어난 규모다.
인천시는 주민자치회형 참여예산에 32억원을 편성했다. 전년보다 17억원이 늘어난 금액으로 현재 운영 중인 137개소 전체 주민자치회에 지원해 주민체감형 사업 발굴을 돕는다.
또 주민자치회 회의비·교육비·홍보비 등 운영비에 16억원, 주민자치회 핵심 사무를 담당하는 간사활동비로 11억원을 지원한다.
주민자치센터 공간 구조 개선사업에도 사업비 5억원을 편성해 17개소의 주민자치센터 공간을 개선한다.
지난 4년간 총 72개소의 주민자치센터 공간이 지역발전을 위한 논의의 장으로 새롭게 거듭나게 됐다.
인천시는 지난 4년간 155개 중 137개의 읍·면·동을 주민자치회로 전환했고 나머지도 모두 전환할 계획이다.
gilbert@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