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 재무처 직원들은 5일 경주 불국사 인근에서 ‘청렴한 한수원이 앞장서겠습니다.’ 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청렴문화 다짐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봄을 맞아 유명 관광지인 불국사를 찾은 관광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현수막을 활용한 가두 홍보를 진행해 한수원이 청렴한 공기업의 모범이 되고자 하는 의지를 다졌다.
김형일 한수원 재무처장은 "꾸준하고 다양한 청렴 활동을 통해 청렴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여겨지는 조직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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