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가 삼성물산과 함께 폐플라스틱을 화학적으로 재활용하는 친환경 화학소재 사업에 나선다.
현대오일뱅크와 삼성물산은 지난 5일 서울 중구 현대오일뱅크 사무소에서 주영민(오른쪽) 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와 고정석 삼성물산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화학소재 사업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력에서 현대오일뱅크는 친환경 화학소재 생산을, 삼성물산은 친환경 화학제품의 주요 시장인 유럽과 미국 등에서 신규 고객사를 발굴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주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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