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국립현대미술관이 서울관에서 열고 있는 '이건희컬렉션 특별전: 한국미술명작'을 또다시 2개월 정도 연장했다.
국립현대미술관 관계자는 12일 "내일 폐막 예정이던 이건희 컬렉션 전시를 6월 6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건희컬렉션 특별전'은 지난해 7월 21일 개막했다. 본래 지난달 13일 종료 예정이었으나, 이달 13일로 종료일이 한 달 연장됐다.
국립현대미술관은 국립중앙박물관과 28일부터 이건희 컬렉션 기증 1주년 기념 전시 '어느 수집가의 초대'도 열 계획이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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