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부터 ‘온드림 소사이어티 위크’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소셜 임팩트 공간 플랫폼 ‘온드림 소사이어티’ 개관과 함께 21일부터 3일간 환경 임팩트 콘퍼런스 ‘온드림 소사이어티 위크 202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양대학교 콜렉티브 임팩트 센터, 아트임팩트가 참여하는 행사의 주제는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미래’다. 경제·비즈니스, 아트·디자인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 워크숍,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21일과 22일에는 재단 유튜브 생중계로 강연 및 연사와의 대담이 있는 콘퍼런스를 중심으로, 23일에는 ‘온드림 소사이어티’ 공간에서 현장 워크숍 중심으로 진행한다. 강연은 세션별로 20분씩이며, 모더레이터와 대담은 30분씩 진행한다.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는 이번 콘퍼런스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