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양동근이 글로벌 의료봉사단체 ‘그린 닥터스’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소속사에 따르면 양동근은 함께 동역하던 재소자 대상 교화 단체 ‘지저스 블러드 아미’를 통해 알게 된 그린 닥터스의 정근 이사장에게 그린 닥터스 홍보대사로 동참하고 싶다고 제안하며 이번 일이 성사됐다. 그린 닥터스는 응급의료 구호체계가 부족한 국제적 재난지역에 의료인을 긴급파견, 글로벌 의료대장정, 밥퍼 천사들 등 구제 및 봉사 활동을 벌이는 NGO단체다. 고승희 기자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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