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움미술관의 ‘디지털가이드’(사진)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커뮤니케이션(앱스/소프트웨어) 부문과 서비스 디자인(문화/관광)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리움미술관의 ‘디지털가이드’는 세계 최초로 미술관에 실내 위치추적이 가능한 초광대역 무선기술 UWB (Ultra Wide Band)를 적용, 관람객들이 자신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보고 싶은 작품이 있는 곳으로 쉽게 찾아 갈 수 있도록 했다. 고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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