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경선에 3명 출마
[헤럴드경제(장흥)=박대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6·1 전국동시 지방선거 장흥군수 후보 선출을 위한 여론조사방식의 본경선을 실시해 김성·곽태수 두 후보가 최종 결선에 올랐다고 밝혔다.
전남도당은 장흥군수 후보 공천 신청자인 3명을 대상으로 1차 예비경선을 했고 그 결과 김성(62) 후보가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곽태수(59) 후보가, 3위는 조재환(62) 후보가 차지했다.
다만, 곽 후보와 조 후보간 다소 격차가 있어 2차 결선은 김성 전 군수와 곽태수 전 도의원 2인으로 경선을 치르게 됐다. 각 후보의 득표율은 본경선 실시를 앞둔 만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이번 1차 예비경선은 지난 15~17일까지 권리당원선거인단 50%와 일반군민 안심번호선거인단 50%를 반영한 국민참여경선(여론조사경선)으로 이뤄졌다.
민주당 후보로 선출되면 재선 군수에 도전하는 정종순(67) 예비후보와 맞붙을 전망이다.
parkds@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