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금융감독원은 고령층을 위한 금융교육 교재인 '반짝반짝 은빛 노후를 위한 금융가이드'(3권)를 개정해 대한노인회와 함께 배포했다고 20일 밝혔다.
개정판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신용점수제, 공동인증서 등 달라진 제도에 따른 변화를 소개하고, 주식투자 관련 유의사항 및 사기수법·대응법 등을 담았다.
교재는 대한노인회 산하 지부 및 국공급 도서관, 평생교육원, 교육문화회관 등에 배포되며, 이(e)금융교육센터 홈페이지에도 게시된다.
paq@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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