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회복지문화분과는 21일 종로구 삼청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문화예술노동연대와 간담회를 했다.
문화예술노동연대 인수위에 "예술 활동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 이뤄지려면 현장 실태 조사를 통한 법·제도 정비가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와함께 ▷ 표준계약서 의무화 ▷ 창작 노동 저작권 수익의 공정한 분배 ▷ 4대 보험 등 사회안전망 보장 등을 요구했다.
간담회에는 인수위 사회복지문화분과 백현주·승재현 전문위원, 문화예술노동연대 이씬정석 대표 등이 참석했다.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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