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2일까지 5개 단체 모집
맞춤형 컨설팅, 활동비 지원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다음달 12일까지 서울을 자발적으로 변화시킬 봉사활동 단체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활동모집 분야는 ▷기후변화 ▷1인가구 외로움·고립 ▷디지털 소외 등이다. 모집대상은 서울시 소재 봉사활동 단체, 비영리민간단체다.
지원자격은 자원봉사 온라인플랫폼 ‘V세상’ 등록 단체 또는 등록 예정인 단체가 가능하며 상시 활동 회원이 5명 이상이어야 한다. 단체별 지원내용은 선정 단체당 250만원을 지원하며 역량강화 교육·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된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단체 지원사업을 통해 각 단체가 보유한 특성과 강점을 활용하여 서울을 변화시키는 봉사활동을 주도적으로 진행하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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