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뮤직 제공]
[지니뮤직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엔데믹 시대와 함께 지니뮤직이 클래식의 저변 확대를 위한 음악 콘텐츠를 선보인다.

지니뮤직은 클래식에 입문하는 초심자의 눈높이에 맞춘 클래식 오디오콘텐츠 ‘류태형의 예술의 잔당’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류태형의 예술의 잔당’은 클래식매거진 객석 편집장을 지낸 음악칼럼리스트 류태영과 지니뮤직 음악에디터 DJ빡세가 진행을 맡았다.

매주 화요일 공개되는 ‘류태형의 예술의 잔당’ 1회차에선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처럼 아름다운 악기 ‘플루트’이야기로 클래식 초심자들과 만난다. 드뷔시의 ‘목신의 오후 전주곡’과 바흐음악을 함께 감상하며, 플루트에 얽힌 이야기들을 쉽고 재밌게 들려준다.

지니뮤직은 최근 고객들의 클래식 경험 확장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매월 ‘KT와 함께 하는 예술의 전당 마음을 담은 클래식’에 지니고객을 초대하는 것도 그 일환이다.

김정욱 지니뮤직 뉴비즈본부장은 “당사는 클래식 초심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클래식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클래식 오리지널콘 오디오텐츠를 제작, 공개했다”며 “지니 이용자들이 봄 클래식음악으로 풍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클래식오디오와 공연프로모션을 함께 마련했다”고 말했다.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