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대표(오른쪽)와 이완구 원내대표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참석자들의 발언을 듣고 있다.김대표는 이날 제주도 신공항 건설 문제와 관련 “국토부에선 신공항에 대한 용역이 내년 8월에 나오기에 그때까지 기다리라고 한다”며 “누가 보더라도 빠른 결정이 돼야 하는데 결정을 미루는 것은 큰 잘못”이라고 국토부를 질타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김무성 새누리당대표(오른쪽)와 이완구 원내대표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참석자들의 발언을 듣고 있다.김대표는 이날 제주도 신공항 건설 문제와 관련 “국토부에선 신공항에 대한 용역이 내년 8월에 나오기에 그때까지 기다리라고 한다”며 “누가 보더라도 빠른 결정이 돼야 하는데 결정을 미루는 것은 큰 잘못”이라고 국토부를 질타했다. 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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