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이하 단통법) 시행으로 알뜰폰 가입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가 ‘알뜰폰 이용자 보호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정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알뜰폰 사업자의 가입자 유치ㆍ가입ㆍ서비스 제공 등 각 단계에서 이용자 보호 사항을 담은 ‘알뜰폰 이용자 보호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정해 시행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가이드라인은 ▶허위ㆍ과장 광고와 불법 텔레마케팅 금지 ▶계약조건 설명의무 ▶명예도용ㆍ부당영업 방지 ▶민원 관리체계 구축 ▶사업 휴ㆍ폐지 사전 고시의무 제시 등 세부적인 사항들을 명시하고 있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