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이동식주택 전문 시공사 ‘명성하우징’이 ‘헤럴드 고객만족경영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명성하우징’은 본점이 위치한 안성을 비롯해 용인, 오산, 인천, 평택, 화성 등의 경기권을 주무대로 다양한 주택 시공 노하우를 보유한 전문 업체다. 실제로 과거 컨테이너 형태가 주를 이루던 이동식주택은 최근 목조, 스틸, 황토, 통나무 등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그만큼 공법 역시 더 정교한 기술을 요하는데 명성하우징은 고객의 눈높이에 맞게 상세한 설명을 통해 정확한 니즈를 파악하고 특수공법으로 작업해 만족도가 높다는 후문이다. 눈에 보이는 부분은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세심한 작업이 돋보이는데 단열 처리 역시 수성연질폼을 이용해 안전성과 효율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오랜 경력과 다수의 공사경험으로 최적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명성하우징 김광빈 대표는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시공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가치있는 최상의 공간을 창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종합경제지 헤럴드경제의 ’고객만족경영대상‘은 기업 브랜드 가치 제고와 소비자들의 신뢰도 및 인지도 상승에 기여하고자 소비자에게 높은 만족을 주는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 선정하여 기업과 소비자가 윈윈하는 가교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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