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이 잇따르고 있다. 8일 오후 1시 12분쯤 광주 북구 청풍동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과 국립공원관리공단, 북구청 공무원들이 나서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고 시 소방본부 소속 헬기 1대도 투입됐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시 소방본부 “무등산 인근 청풍 야영장 앞 야산에서 불이 났다”며 “무등산 국립공원과 경계 지점이어서 국립공원관리공단 공무원들도 진화작업에 투입됐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낮 12시 53분쯤 전남 보성군 조성면 용전리 야산 대밭에서 불이나 헬기 1대와 소방대원 20여명이 진화작업을 펴고 있다. 현재까지 주택이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hwan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