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이 잇따르고 있다. 8일 오후 1시 12분쯤 광주 북구 청풍동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과 국립공원관리공단, 북구청 공무원들이 나서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고 시 소방본부 소속 헬기 1대도 투입됐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시 소방본부 “무등산 인근 청풍 야영장 앞 야산에서 불이 났다”며 “무등산 국립공원과 경계 지점이어서 국립공원관리공단 공무원들도 진화작업에 투입됐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낮 12시 53분쯤 전남 보성군 조성면 용전리 야산 대밭에서 불이나 헬기 1대와 소방대원 20여명이 진화작업을 펴고 있다. 현재까지 주택이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hwang@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