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는 청년을 위한 공간인 삼양청년회관을 새단장했다고 9일 밝혔다. 삼양청년회관은 서울시와 강북구가 빈집을 활용해 만든 청년을 위한 공간이다. 개관 3년차를 맞아 강북구 청년과 글로벌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는 청년회관의 재탄생을 위해 공간 디자인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 이후 삼양청년회관은 청년의 의견이 반영된 이케아의 홈퍼니싱 제품으로 새롭게 꾸몄다. 이동 가능한 의자와 테이블 등을 배치해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형태로 구성됐다.
청년은 회관을 카페처럼 자유롭게 드나들며, 커피나 배달음식을 먹어도 된다. 강북구·서울시에서 활동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단, 단독으로 회관을 이용하는 경우 1시간당 1만원의 비용이 청구된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