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연아동 5명에게 지원 예정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난 6일 서울시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46년간 지속적인 결연후원을 이어오며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달한 한국발명진흥회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왼쪽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한국발명진흥회 손용욱 상근부회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난 6일 서울시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46년간 지속적인 결연후원을 이어오며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달한 한국발명진흥회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왼쪽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한국발명진흥회 손용욱 상근부회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한국발명진흥회로부터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국내 결연아동 5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난 6일 후원금 전달식에서 한국발명진흥회가 46년간 지속적으로 결연후원을 이어온 것을 기념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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