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국내 경제수준이 이제 더 이상 경제 성장률을 기대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게 되면서, 취직이 어려워진 젊은 세대는 물론이고 은퇴한 노년층에서도 ‘창업’을 고려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이들 대부분은 진입 장벽이 낮은 외식창업을 선택하며, 그 중에서도 성공 창업에 좀 더 도움이 되는 ‘프랜차이즈 창업’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창업 자체가 적잖은 투자비용이 필요한데다, 매출 정도에 따라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섣불리 도전하는 것은 금물이라는 지적이 많다.이와 관련, 최근에는 자본금이 없는 무자본 창업을 돕고 있는 돈까스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가 창업 의욕이 높은 초보 창업자들이나 청년 창업자들, 시니어 창업자나 여성창업자 등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30호점까지 무자본 창업 지원 ‘한왕스 1980’‘한왕스 1980(http://dongas1980.com)이 그 주인공으로, 이 프랜차이즈는 자본금이 없어도 가맹비나 로열티, 보증금 등을 모두 면제하면서 음식 초보도 안전하게 창업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한왕스 가맹본부 관계자는 “성공 창업에 대한 열정이 있다고 해도 아이템이 좋지 않으면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하지만 “한왕스 1980은 80년대 경양식을 모티브로 재창안한 한국식 왕돈까스 전문점이며 누구나 한번쯤 어릴 적 돈까스에 대한 추억이 있는 만큼 돈까스의 메뉴선호도 자체가 높기에 창업아이템으로는 제격인 셈이다”라고 얘기한다. “이러한 부분에 자신이 있기 때문에 창업을 고려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모든 부분을 본사가 직접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돈까스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한왕스 1980에서 지원하는 창업 혜택으로는 기존 창업자들이 업종전환을 원할 경우 인테리어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리모델링에 대한 부담을 없앴고, 5평 이상만 되면 배달형부터 레스토랑형까지 모두 가능한 창업 형태를 만들었다.간판이나 인테리어는 모두 거품 없이 가맹점주의 희망 범위 안에서 해결할 수 있으며, 기존에 메뉴가 부족한 매장이나, 야식집 등에서도 다양한 돈까스메뉴를 선택해서 공급받을 수 있다.특히 제조시스템이 구축되어있는 본사와 슈퍼바이저지원, CJ의 물류배송까지 완벽한 시스템을 갖춘 프랜차이즈로서, 창업에 필요한 모든 부분은 본사 상의 및 검토를 통해 최대한 본사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어 초보 창업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본사 관계자는 “항상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상생 정책을 철칙으로 삼고, 창업 투자비용에서 거품은 빼고 실속을 채워 안정적인 성공 창업을 이끌어내려고 노력 중이다”고 전했다.한편, 한왕스 1980 돈까스 전문점은 현재 안산점과 모란점이 본사의 무료 혜택을 받아 무자본 창업으로 오픈이 진행됐다. 한왕스 1980은 향후 가맹 30호점까지 무료 혜택을 진행할 예정이다.무자본으로 창업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한왕스 1980에서 만나보길 바란다. 창업문의: 1566-6991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