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대우건설은 이달말 경기도 김포시 한강신도시 Aa-3블록에 들어서는 ‘한강신도시 3차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지상 29층, 15개동에 전용면적 59㎡의 1510가구로 구성됐다.
분양 관계자는 “올해 한강신도시에서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아파트라서 수도권 신도시 입성을 노리는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00만원대 후반에 책정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오는 28일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073-1 일대에 문을 연다. 입주는오는 2017년 5월 예정돼 있다.
1577-8942
/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