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대우건설은 이달말 경기도 김포시 한강신도시 Aa-3블록에 들어서는 ‘한강신도시 3차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지상 29층, 15개동에 전용면적 59㎡의 1510가구로 구성됐다.
분양 관계자는 “올해 한강신도시에서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아파트라서 수도권 신도시 입성을 노리는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00만원대 후반에 책정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오는 28일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073-1 일대에 문을 연다. 입주는오는 2017년 5월 예정돼 있다.
1577-8942
/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