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12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금 7억 1300만원을 전달했다.
이 가운데 2억3800만원은 한울본부 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지역 우수 봉사단체 활동, 복지기관·시설의 운영 프로그램에 지원한다.
나머지 4억7500만원은 취약계층 대상 사랑의 집수리 및 방역소독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범수 본부장은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금으로 이웃에 희망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주위에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