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이운호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 상임위원은 2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327호실에서 ‘제3회 불공정무역행위 조사제도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변리사, 변호사와 무역업계 및 업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정책 수요자를 대상으로 불공정무역행위와 관련된 정부정책 및 사례 소개와 제도에 대한 이해 제고’를 위해 열렸다.
이 상임위원은 심포지엄 후 1기 대학생 공정무역 지재권지킴이 시상 및 2기 출범식과 임명장을 수여하고, 변종문 한국베어링공업협회 대표에게 신규 신고센터 지정서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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