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이 경찰서에 신고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지적장애가 있는 이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폭행치사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18일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폭행치사 혐의로 입건된 A(35)씨는 전날 자신의 모친이 운영하는 여수시 공화동 소재 모텔에서 이모 B(61)씨를 마구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의 범행은 모친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검거됐다.
경찰은 A씨의 흡연 문제를 지적하는 이모 B씨와 말다툼하다 폭행으로까지 비화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parkd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