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이 경찰서에 신고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지적장애가 있는 이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폭행치사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18일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폭행치사 혐의로 입건된 A(35)씨는 전날 자신의 모친이 운영하는 여수시 공화동 소재 모텔에서 이모 B(61)씨를 마구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의 범행은 모친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검거됐다.
경찰은 A씨의 흡연 문제를 지적하는 이모 B씨와 말다툼하다 폭행으로까지 비화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parkds@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